Harmonices Mundi XXI 세계의 조화 21

Harmonices Mundi XXI 세계의 조화 21 융복합 공연 일시: 2021. 4. 24 장소 : 세종문화회관 S씨어터 연주 : 더뉴바로크컴퍼티 미디어 & 무대 : ADHD 사운드 아티스트 : 박성민 연출 : 김기홍 <세계의 조화 21>은 우주를 소재로 ‘더 뉴바로크 컴퍼니’의 바로크 음악과 ‘ADHD’의 미디어아트가 융합된 공연 프로젝트이다. 음악이론을 사용하여 수학적 우주론을 전개한 16세기 독일의 천문학자 요하네스 … Continue reading Harmonices Mundi XXI 세계의 조화 21

STRETCH

전시장소: 대전 예술가의 집 (대전문화재단 주최) 전시연도: 2019 ‘STRETCH’는 움직이는 실로 형성되는 가변적 공간을 표현한 미디어 인스톨레이션으로, 팽팽하게 당겨진 실들로 둘러싸인 공간에서 관객들은 ‘STRETCH’의 순간을 응시하게 된다. 좁은 통로 형태로 관람객을 둘러싸고 있는 80가닥의 실들은 그것을 잡고 있는 노드가 움직임에 따라 계속적으로 변화하며 공간감을 극적으로 변화시킨다.  ‘STRETCH’되는 순간의 물체에는 늘어나게 하는 외부의 힘과 제자리로 … Continue reading STRETCH

플레이스 캠프 제주 주최 2018 Art236 공모전 동상 수상

“Stellar Debris”는 제주의 달하늘을 배경으로 별똥별을 관람할수 있는 조명 구조물입니다. 우리의 희미한 기억 속에 남아있는 별똥별에 대한 추억을 불러일으킵니다. 전체적으로 보석 결정과 같은 형태를 한 구조물의 선적 요소는 기호화된 별의 모양을 연상시킵니다. LED가 내부에 설치된 철골구조물로 안 밖을 드나들면서 별들에 둘러싸인 듯한 라이팅 애니메이션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조명 시뮬레이션 영상: Continue reading 플레이스 캠프 제주 주최 2018 Art236 공모전 동상 수상

Bioluminescence

<Bioluminescence>는 키네틱 구조물과 빛을 이용, 심해 생물에서 영감을 받은 생명체의 움직임을 이용해 우주의 경이로운 생명력을 표한 작품이다. 단순 반복되는 움직임을 바탕으로 펼쳐지는 다양한 차원의 공감각적 경험을 통해, 관객이 자연과 생명에 대해 사색할 수 있게 한다. Inspired by movements of deep sea animals, Bioluminescence expresses the vitality of natural wonder through the kinetic structure and light. Repetitive movements and … Continue reading Bioluminescence

Ply

<켜>는 제주도의 경이로운 화산지형들로부터 영감을 받아, 시간의 축적으로 완성된 자연에서 느껴지는 율동감과 생명력을 시각적으로 형상화한 작품이다. 수월봉의 적층된 화산재 지층구조, 용천동굴의 오랜 세월에 걸쳐 형성된 유기적 형태를 금속재질의 간결한 기하학적 형태로 표현했다. 3가지 각도로 꼬아 성형된 31개의 금속 구조물들은, 바라보는 방향과 각도, 그리고 바람에 따라 다양한 광경을 만들어낸다. 주변 자연환경과 대비되는 듯 조화되며 다양한 리듬으로 … Continue reading Ply

켜 | APMAP 2018 jeju volcanic island | 2018.08.11 – 10.14

ADHD가 제주도의 자연을 테마로 한 외부 조형물 <켜 Ply>를 APMAP 2018 프로젝트에서 선보입니다.   APMAP 2018 jeju volcanic island 2017년부터 시작된 apmap part II는 2020년까지 4년간 제주도의 신화와 전설, 자연, 삶과 사람, 예술을 주제로 다양한 작품을 선보임으로써 제주를 현대미술의 섬으로 만들어가고자 하는 취지에서 기획되었다. 설화에 전해 내려오는 제주의 신비로운 탄생을 다루었던 지난번 전시에 이어 그 … Continue reading 켜 | APMAP 2018 jeju volcanic island | 2018.08.11 – 10.14